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1차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먼저, 1차로 진행되는 경선은 진안군·임실군·순창군·고창군2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를 대상으로 16일부터 17일까지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후보를 선출한다.
지역별 경선 후보는 진안군 박주홍·전용태 후보, 임실군 곽규종·박정규·장종민 후보, 순창군 신정이·장승필 후보, 고창군 2선거구 김정강·김태환 후보 등이다.
경선 결과는 17일 오후 6시 30분 전북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전북도당 선관위는 “광역·기초의원 경선은 국회 정개특위 선거구 미확정 등으로 인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