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지지문을 통해 "지금 사천은 우주항공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중대한 기회와 순간에 서 있다"며 "이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닌 검증된 경험과 책임 있는 리더십"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머리는 빌리면 된다"는 발언을 인용하며 "중요한 것은 혼자 잘난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모으고 인재를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함께 성과를 만들어내는 리더십"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박동식 시장에 대해 "사천시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알고 오랜 기간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인물"이라며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원팀 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또한 "늘 한결같은 자세로 시민 곁을 지켜온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지도자"라며 신뢰를 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우주항공산업과 관련해 "이 산업은 결코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다"며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현장 경험, 그리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동식 사천시장 후보야말로 사천의 현실을 정확히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해 온 준비된 후보"라고 거듭 지지 이유를 밝혔다.
끝으로 그는 "이제 우리는 선택해야 한다. 정체된 사천이 아니라 미래로 도약하는 사천,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리더를 선택해야 한다"며 "사천시민 여러분께서 우주항공산업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여정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