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은 국민의 시각으로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기 위해 ‘예천, 폼 미쳤다! 2026 예천 홍보 영상·숏폼 공모전’을 오는 11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전은 관광, 자연, 축제, 문화, 일상 등 예천을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SNS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는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영상(가로형)과 숏폼(세로형) 두 분야로 나뉘며, 분야별 1인(팀)당 1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참가자는 영상 파일과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는 1차 전문가 평가와 2차 국민 선호도 평가로 진행된다. 2차에서는 유튜브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반영해 확산성과 대중성을 함께 평가한다.
최종적으로 8개 작품을 선정해 총 500만원 규모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군 공식 SNS와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국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을 알리는 방식의 공모전”이라며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예천의 매력이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