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1일 (1)
최민희 “월드 IT쇼서 LG전자 가장 기억에 남아…생활 속 AI 느껴져” [현장+]

최민희 “월드 IT쇼서 LG전자 가장 기억에 남아…생활 속 AI 느껴져” [현장+]

승인 2026-04-22 12:50:36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이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월드IT쇼 2026의 LG전자 부스를 관람히고 있다. 정우진 기자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위원장이 국내 최대 ICT 종합 전시회 ‘월드IT쇼 2026(WIS 2026)’를 방문, LG전자 기술력을 높게 평가했다.

최 위원장을 비롯한 과방위 위원과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WIS 2026을 찾았다. WIS 2026는 ICT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다가올 미래상을 엿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 전시회로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AI, 현실을 움직이다’라는 주제로 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최 위원장은 이날 카카오, 기아, 롯데이노베이트, KT, SK텔레콤, LG전자, 삼성전자, 삼성SDS, LG유플러스, 마음AI 등 국내 대표 글로벌 기업 부스를 둘러봤다.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기업으로 LG전자를 꼽았다.

최 위원장은 “소비자 입장에서 생활 속에 들어온 LG전자의 AI가 확실히 편리하겠다고 느꼈다”라며 “아직 AI는 멀리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행사에서 LG전자 가전제품을 보니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이 돼 있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WIS 2026에서 ‘당신을 위한 집’을 주제로 전시관을 조성했다. AI가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일상을 고객에게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AI 홈의 모습을 소개했다. 

LG전자의 전시장은 △AI 홈 허브 ‘씽큐 온’과 LG AI 가전 및 IoT 기기들로 보다 편리하고 안락한 삶을 체험하는 ‘AI 홈’ △가전을 항상 깨끗하고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주는 구독 케어 솔루션을 소개하는 ‘구독 광장’ △AI 가전의 핵심 부품 기술력을 강조한 ‘테크 라운지’ △TV, PC, 모니터, 상업용 디스플레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정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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