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최철규 정선군수 예비후보가 27일 캠프를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그가 발표한 핵심 공약은 △수도권 90분대 생활권 목표 교통 혁신 △강원랜드와 폐광지역의 동반 성장, 경제 활성화 △정선에서 누리는 1등 삶의 질을 위한 민생·복지 강화 △농업·관광 혁신을 통한 6차 산업·소득 증대 등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선 경쟁자인 최종태 전 예비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상임 선대위원장으로 추대, 국민의힘 ‘원팀’을 완성했다.
국민의힘 강원도당 위원장 이철규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지금 정선은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최철규 후보가 그 변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응원했다.
이어 “하나로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철규 정선군수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개인의 시작이 아니라 정선을 바꾸고자 하는 군민 여러분의 뜻이 모인 자리”라며 “낡은 정책은 과감히 바꾸고, 공정한 행정으로 신뢰를 세워 누구에게나 열린 기회를 만들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반드시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