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휴게소 영수증만 있으면 ‘정선레일바이크’ 이용요금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강원 정선군과 정선레일바이크는 이달부터 수도권 고속도로 주요 휴게소에서 사용한 당일 영수증만 있으면 ‘정선레일바이크’를 할인받을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는 △광주(상·하) △양평(상·하) △별내·의정부 △영종대교 △의왕청계 휴게소 등이다.
할인 대상은 정선레일바이크 2인승과 4인승 이용요금의 10%다.
단 현장 결제만 가능하다.
또 온라인 예약이나 다른 할인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
앞서 코레일관광개발(주) 정선지사와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 지사는 ‘정선레일바이크 요금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할인 혜택은 2027년 4월 30일까지다.
신원선 정선군 관광과장과 정선레일바이크는 “홈페이지와 SNS, 매표소 안내를 통해 할인 내용을 홍보하고, 이용객들이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며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정선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레일바이크는 정선의 산과 강, 사계절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시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