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0일 (0)
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 6·3지방선거 광역비례대표 후보 순위 발표

민주당 전북도당 선관위, 6·3지방선거 광역비례대표 후보 순위 발표

5~6일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투표로 결정
1순위 윤해아, 2순위 박수형, 3순위 강정희, 4순위 박병철, 5순위 안용주, 6순위 송승룡 후보

승인 2026-05-06 18:10:42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광역비례대표 후보자 순위 결정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앞서 전북도당 선관위는 지난 4일 전북도당 컨퍼런스룸에서 광역비례대표 후보자 합동연설회를 갖고, 5~6일 전북도당 전체 권리당원 선거인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순위를 최종 결정했다. 

민주당 전북도당 권리당원 투표결과, 1순위는 윤해아(27), 2순위 박수형(36), 3순위 강정희(59), 4순위 박병철(57), 5순위 안용주(59), 6순위는 송승룡(50) 후보 순으로 확정됐다.

비례대표 1순위 윤해아 후보는 장애인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와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2순위 박수형 후보는 청년 정책을 주도하고 변화를 이끌 전북의 청년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3순위 강정희 후보는 전라북도 미용 관련 명장 1호 출신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4순위 박병철 후보는 한국노총 전주시지부 의장으로 활동하면서 노동 현장에서 힘써왔다. 5순위 안용주 후보는 지방자치 공무직으로 30여년 활동하면서 생활정치의 필요성을 대변해 왔다. 6순위 송승룡 후보는 탄소수소 전문가로 에너지 전환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비례대표 순위 결정에는 1순위로 뽑힌 윤해아 후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윤 후부는 장애인 정치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의 목소리를 의회에 반영하겠다는 약속으로 권리당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도의회 광역비례대표는 총 6석이며, 6.3지방선거 정당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당선이 결정된다.  

💡기사 AI요약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영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광역비례대표 후보자 순위 결정 결과를 6일 발표했다. 
박용주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