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국민참여와 현장중심 소통 정책으로 정책소통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소진공은 8일 국립현대미술관 다원공간에서 개최되는 ‘New PR Wave: 정책소통의 재발견’ 행사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도 정책소통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포상은 정책소통 혁신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 강화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 대상으로 수여되는 정부포상으로 소진공은 공공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소진공은 그동안 ‘국민 소통과 현장 중심 홍보’를 기반으로 국정과제 14번(국민 소통), 59번(포용금융 강화), 61번(소상공인·골목상권 활성화)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정책소통 체계를 전면 개편해 왔다.
특히 고객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쉬운 언어 기반 홍보와 현장 밀착형 소통을 강화하고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 및 지역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책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또 전기요금 특별지원, 상생페이백, 정책자금 개선 등 주요 정책을 민관 협력과 다채널 홍보를 통해 확산시키며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홍보실 김민기 대리는 “각종 정책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한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국민이 정책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내와 소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정책은 국민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의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