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관광재단 서부문화센터는 12일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데뷔 10주년 리사이틀 공연과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피버 현대 무용 공연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공연되는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 ‘FEVER’(피버)는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현대무용을 접하도록 마련됐다.

다음달 14일 열리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의 리사이틀 공연은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공연 콘텐츠로 조기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 2건 매진은 김해지역의 높은 문화 향유 욕구를 나타내는 사례로 김해서부문화센터가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공연을 유치한 성과로 보인다.

김영식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본부장은 “전석 매진이라는 관심을 보여준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문화예술 공연을 접하도록 우수 공연 유치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