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후보 선거사무소는 12일 오전 9시부터 공식 모금을 시작한 결과, 오후 1시 40분께 목표 금액인 1억원이 모두 채워졌다고 밝혔다.

선거사무소 측은 “진심펀드 출시 소식이 전날 언론과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지지자들의 가입이 이어졌고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됐다”고 설명했다.
진 후보는 “진심펀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조기 마감으로 가입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분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진 후보는“불법 선거자금을 차단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운동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로 펀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진심펀드’는 선거운동 자금으로 사용된 뒤 오는 9월께 원금과 연 3.6% 이자를 더해 가입자들에게 반환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