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9일 오전 전주시 덕진구 우아1동주민센터에서 제21대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선출하는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마치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한 표 행사를 호소했다.
이날 사전투표를 마친 이원택 후보는 “사전투표는 전북의 미래를 바꾸는 강력한 힘이 될 것”이라며 “꼭 투표에 참여해 전북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특히 “이번 선거는 전북의 미래 성장 동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전북 발전과 도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북에는 현대차그룹의 9조원 투자 약속 등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며 “전북이 대한민국 성장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민들이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또 “이제 도민의 선택만 남았다”며 “도민과 함께 민주당 원팀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전북 체감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