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와 경상남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스마트농업 기술과 미래 농업 트렌드를 소개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스마트농업 전문 전시회로 마련됐다.

특히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귀농 정책과 정착 지원제도를 안내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전시해 품질과 경쟁력을 알리는 등 지역 농업 홍보에도 힘을 보탰다.
군이 소개한 주요 사업은 귀농인의 집 운영,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주거·영농 체험 지원사업과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 프로그램 등이다.
아울러 경상남도 주관으로 열린 ‘창원시 귀농·귀촌·귀향 유치 설명회’와 연계해 창원향우회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고성군의 정착 지원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김화진 고성군 농촌정책과장은 “귀농 희망자들이 고성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