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미식 콘텐츠인 METI를 내놓고 있다.
이번 달에는 ‘참, 좋다’를 주제로 성주 참외·동해안 참가자미를 중심으로 계절성·지역 식문화를 담아냈다.
성주는 전국 최대 참외 산지다.
성주 참외는 아삭한 식감, 시원한 단맛으로 여름의 시작을 알린다.
최근에는 잼, 빵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되며 미식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산란기를 앞둔 4~6월 살이 오르며 맛을 더한다.
좁쌀·참가자미를 함께 발효한 영덕 ‘가자미 밥식해’는 국제슬로푸드 ‘맛의 방주’에 등재되면서 지역 고유의 식문화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METI 콘텐츠는 경북문화관광공사·경북나드리 누리집,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