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당선인은 4일 장인화 포스코 회장과 만나 지역 경제 회복·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침체된 지역 경제, 어려움에 처한 철강산업 현실이 공유됐다.
양측은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나서기로 했다.
그는 “철강산업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지금이야말로 포항시와 포스코가 협력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정 주요 현안, 인수위원회 운영 계획을 점검하는 등 민선 9기 준비에 들어갔다.
특히 소상공인·자영업자·중소기업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민생 정책 발굴에 주력한다는 구상이다.
중심은 인수위원회가 잡는다.
인수위를 통해 시정 방향, 핵심 공약 실행 계획을 구체화한다는 복안이다.
박용선 당선인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하나씩 만들어 미래 성장 기반을 튼튼히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