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당선인은 5일 아침 5시 30분 ‘김해시공영’ 소속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폐기물 수거 작업을 한 뒤 오후 2시 김해시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수령했다.
이어서 8일에도 환경업체인 ‘지앤비’ 환경미화원들을 찾아 새벽 청소 작업에 나섰다.
정 당선인은 후보자 시절 당선되면 가장 먼저 환경미화원들을 찾겠다고 공언했고 이 약속을 지켰다.
정영두 당선인은 “앞으로도 현장 노동자 애로사항을 꼼꼼히 챙기겠다. 늘 시민 삶이 숨 쉬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