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시는 전남도 내 1위를 차지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실제 재난·사고 대응 사례와 기관장 심층 인터뷰, 현장 중심 재난대비 훈련, 재난 유형별 매뉴얼 관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난해 집중호우 대응과 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수습 과정에서의 신속한 현장 대응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화순군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폭염·호우·대설 등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 대응,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화순군은 지난해에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를 확보한 바 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