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와 함께 만개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는 여름 대표 관광지로 가족 단위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회산백련지 물놀이장은 지난해 재개장 이후 1만9000여 명이 찾은 인기 피서지로, 파도풀과 성인·어린이·유아풀, 워터드롭, 조합놀이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샤워실, 화장실,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최근 회산백련지에 연꽃이 활짝 피면서 수변을 따라 펼쳐진 연꽃 군락과 포토존, 야간 경관조명, 수상유리온실, 황토맨발길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체류형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용요금은 성인 8000원, 청소년·어린이 7000원, 어르신·유아 6000원이며 무안군민은 2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하며, 대체공휴일인 8월 17일은 정상 운영하고 다음 날인 18일은 휴장한다.
무안군은 올여름 시설 안전과 수질관리를 강화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