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190개 기업이 참여해 화장품과 헬스케어 분야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인천항만공사, 인천테크노파크 등이 지원하는 지역 뷰티 기업 단체관에 30개사가 참여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KOTRA와 공동으로 17개국 37개사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일대일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며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과 협력한 국내 유통 바이어 구매상담회도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시는 실시간 방송 판매(live commerce) 교육과 수출 상담 등을 통해 국내 기업의 실질적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맞춤형 화장품 제작, 퍼스널컬러 진단, 뷰티·헤어 추천 등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과 아로마 체험, 공예 프로그램 등도 마련돼 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인천의 전략산업인 뷰티·헬스케어 분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자리”라며 “산업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