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자녀 지원금은 기존 초등학교 입학 전년도까지 지급하던 방식에서 83개월까지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출생 월에 따른 수혜액 차이도 줄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첫째아와 둘째아 출산 단계부터 지원을 두텁게 해 출산을 망설이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제14회 하찬석 국수배 결승…조상연 5단·기민찬 3단 맞대결
제14회 하찬석 국수배 영재바둑대회 결승에서 조상연 5단과 기민찬 3단이 영재 최강자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결승 1국은 바둑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하찬석 국수배 영재바둑대회는 한국 바둑의 차세대 유망주를 발굴·육성하는 국내 대표 영재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합천군·합천축협,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선정
합천군과 합천축협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7년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개보수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합천축협은 노후 산기배관을 교체하고 액비정제설비를 도입해 악취를 줄이는 한편, 재이용수 활용을 통해 물 사용량을 줄이고 고품질 액비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합천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악취 불편을 줄이고 경축순환농업과 친환경 축산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합천 청소년 13팀 열띤 경연…‘슈퍼스타 H·C’ 성료
합천군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겨루는 제14회 청소년예능경연대회 ‘슈퍼스타 H·C’가 15일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경연 결과 합천고 ‘과속방지턱’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경남간호고 ‘CPR’이 금상, 합천여중 ‘드림블룸’이 은상을 받았다. 삼가고 ‘대일밴드’와 야로고 ‘연대가자’는 동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했다.
합천영상테마파크서 대학생 영상·영화 공모전
부산·울산·경남 대학생들의 창작 역량과 합천의 관광자원을 결합한 제1회 대학생 영상·영화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2편이 출품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6편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참가자들은 합천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소재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선보였다.
합천=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