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쉼터는 평산동 삼일빌딩 2층에 위치했다. 기존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동부양산 상담실 공간을 조정해 71㎡ 규모로 조성했다.
내부에는 냉난방시설, 정수기, 공기청정기, 헬멧 건조기,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갖춰 플랫폼 업체 배달 라이더 등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간이쉼터는 365일 24시간 연중 무휴로 운영한다. 무인 운영 방식으로 회원가입 뒤 모바일 출입 인증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동노동자 쉼터 확대로 노동 복지 서비스 증대를 이루게 됐다. 이동노동자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