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선 후보자 선정은 광주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면접 및 공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경선 방식은 공직선거법과 당헌에 따라 해당 선거구의 권리당원 투표 100%로 진행된다. 일부 선거구의 경우 재심 절차나 선거구 조정 등으로 인해 후보자 확정이 추후로 미뤄졌으나 대부분의 지역에서 대진표가 완성됐다.
선거구별 후보는 동구 제1선거구 최순례·홍기월, 제2선거구 김재식·노진성·박미정·박성영, 서구 제2선거구 오미섭·임진택·정평호, 제4선거구 김길원·서용규·신정호·심철의·안형주 후보가 경선을 치른다. 서구 제1선거구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며 제3선거구는 추가 공모를 논의 중이다.
남구 제1선거구 강원호·남호현·박상원·박철호·서임석, 제2선거구 노소영·배진하·임미란·하주아, 제3선거구 김점기·박상길·박희율, 북구 제1선거구 반재신·안평환·전미용, 제5선거구 임종국·주순일 후보가 겨룬다. 북구 제6선거구는 후보 확정이 보류된 상태다.
광산구는 제1선거구 정재봉·윤혜영·임이엽·최지현·한귀례, 제2선거구 김명수·김창삼·박경신·박종원·이영순 후보 등이 본선 진출권을 놓고 다툰다.
양부남 광주시당 위원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절차를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하고 당원과 시민의 뜻이 반영되는 지방선거가 되도록 하겠다”며 공천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