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수여식에는 석욱희 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사업 운영기관인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 관계자, 선정기업 대표 등 10명이 참석해 선정증 수여와 함께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올해 선정된 기업은 △㈜아크로멧(대표 조인성) △헤파이스토스(대표 민대홍) △㈜신성터보마스터(대표 박상동) △㈜풍물패청음(대표 양승주) 등 4개사다.
이들 기업은 각각 인덕터용 연자성 코어 제조, 전기차 폐배터리 재활용, 수중 및 산업용 펌프 제조, 전통문화 공연·행사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은 우수 청년창업기업을 발굴해 자문과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함안군은 총 1억5000만원을 투입해 기술개발과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전문 자문을 통한 성장 단계별 관리와 네트워킹 등 대외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석욱희 부군수는 “청년창업기업의 도전과 성장은 지역 미래를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선정 기업들이 함안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