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장학생과 학부모 등 9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을 격려했다.
올해 장학금은 학업과 예체능, 기술 분야 등에서 잠재력과 가능성을 인정받은 중학생 30명과 고등학생 40명 등 총 70명에게 지급됐다. 장학생들에게는 총 50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을 설립한 최진민 회장은 “교육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해야 한다는 재단 설립 취지에 따라 지역 인재들이 공정한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귀뚜라미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장학생들이 지역을 이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