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학교가 전국 대학 논문 실적에서 5위를 기록하며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창신대는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5년도 대학 연구활동 실태조사’에서 ‘전국 대학·대학원 1인당 논문 게재 실적’ 부문 5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전국 40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비 수혜, 논문 및 저술 성과, 부설연구소 운영 현황 등 연구역량 전반을 종합 분석한 공신력 있는 평가다.
창신대는 전임교원 73명의 1인당 논문 게재 수 1.37건을 기록해 전년도(1.29건) 대비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순위도 7위에서 5위로 도약했다. 양적 성장과 함께 연구의 질적 수준과 학문적 영향력도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AI 기반 융합연구를 중심으로 전공 간 경계를 허문 학제 간 연구 환경을 구축하며 연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실용적 연구성과 창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역 내 위상도 뚜렷하다. 창신대는 부·울·경 대학 가운데 부산교육대학교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지역 대표 연구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창신대는 연구성과 향상과 교육의 균형 발전을 기반으로 지역을 넘어 국내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최경희 총장은 “전임교원들의 연구 노력과 대학의 체계적인 지원이 결합된 결과”라며 “글로벌 수준의 연구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