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2일 (2)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공용터미널에 복합 커뮤니티 플랫폼 조성’ 공약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공용터미널에 복합 커뮤니티 플랫폼 조성’ 공약

지역 특산품 판매, 소상공인 팝업스토어 연계 ‘경제 플랫품’ 구축

승인 2026-04-15 11:06:27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15일 “임실공용터미널을 교통과 문화, 생활 서비스가 어우러진 ‘임실형 복합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현재 임실군 내 버스공용터미널은 시설 노후화와 공간 방치로 교통 관문으로서의 기능이 크게 약화된 상태”라며 “장기간 비어있는 유휴 공간들이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군민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등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한 예비후보는 터미널을 지역 특산품 판매와 소상공인 팝업스토어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경제 플랫폼’으로 전환,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를 동시에 촉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한 예비후보는“공용터미널에 들어서는 임실형 복합 커뮤니티 플랫폼은 군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터미널을 지역 특산물 판매와 연계된 경제 플랫폼으로 전환해 관광객이 머물고 지역 경제가 살아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관촌·강진·오수·청웅면 터미널도 지역 특성에 맞는 복합 거점 문화시설로 바꾸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기사 AI요약
  • 더불어민주당 한득수 임실군수 예비후보는 15일 “임실공용터미널을 교통과 문화, 생활 서비스가 어우러진 ‘임실형 복합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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