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섭 공주시장 예비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관심도 높을 공약을 정리해 발표했다.
“일상의 소소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시민들과 함께 개발하고 생활현장에서 실현하는 ‘소확행 공약’ 캠페인이라고 홍보했다.
김 후보는 앞서 ‘분야별 정책공약과 별개로 생활밀착형으로 시민들과 함께 공유토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했다.
읍면지역 공주페이 사용시 10% 추가 혜택, 택시에도 알뜰교통카드 사용 확대 ,읍면소재지 버스정류장에 스마트 쉼터(냉난방) 설치 등을 약속했다.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내용에는 세종-공주-부여 ‘금강 자전거길’ 안전하게 정비 ,주요 교차로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한복 입으면 공산성, 무령왕릉, 석장리박물관 무료입장, 횡단보도 그늘막에 ‘접이식 의자’ 설치 확대 등을 들었다.
이 밖에도 모든 공연‧전시‧강좌‧행사 정보 통합안내 앱(app) 개발, 반려동물 마이크로칩 부착 및 예방주사 접종 지원 등이다.
김 후보는 “정책을 만드는 과정으로 시민들의 호응이 중요하다”라며“실효성 있는 공약 개발에 전념하겠”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