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예비후보는 11일 오전 대전시의회 로비에서 출마회견을 열고 ““삶의 최소선을 지방정부가 책임지는 새로운 지방행정 모델을 만들겠다”며 ‘기본사회 1번지 서구’를 위한 5대 핵심 비전을 공개했다.
전 후보가 이날 제시한 5대 핵심비전은 ▲주민 참여형 행정을 강화하는 ‘구민주권 1번지’ ▲AI·빅데이터 기반 돌봄체계를 구축하는 ‘기본돌봄 1번지’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성장하는 ‘나눔경제 1번지’ ▲교통·주거 혁신 중심의 ‘스마트 미래도시 1번지’ ▲교육·문화·생태 기반의 ‘품격사회 1번지’ 등이다.
이 가운데 ‘기본돌봄 1번지‘ 는 AI와 빅데이터로 위기가구를 선제 발굴하는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을 제시했고 ‘나눔경제 1번지‘ 공약으로는 은퇴전문가를 활용해 공익 일자리를 만드는 ’서구 베테랑 주식회사‘, 청년기본소득에 전용포인트를 더하는 ‘청년기본소득 플러스 알파’를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전 예비후보는 “지금 서구는 변화하는 도시환경과 주민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능한 리더십이 필요한 때”라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갖추고 자치분권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기본사회 1번지 서구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