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풋살연맹은 5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격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야간 풋살리그를 개최한다.
송암동 풋살장에서 열리는 이번 리그는 선수 출신이 아닌 춘천시 거주 순수 동호인으로 한정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일반 남성 청년부(2007년 이전 출생자) 4개 팀과 장년부(1987년 이전 출생자) 6개 팀 등 총 10개 팀이 즐거운 경쟁을 펼친다.
이건민 춘천시풋살연맹 회장은 “야간 풋살리그가 시민들 사이 큰 인기를 끌어 올해는 청년·장년 모두가 어우러지는 축제로 마련했다”라며, “이번 리그가 경기를 넘어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는 문화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