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강릉문화재단, 22일~25일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 개최...21만700명 구름 인파 몰려
지역 대표 베이커리·디저트 43개 브랜드, 음료 18개 브랜드 등 61개 업체 참여...빵·커피·문화유산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 호평
‘강릉 빵지순례’ 한 곳서 경험, ‘빵 터지는 베이킹쇼’, ‘컵케이크 퍼포먼스’,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 ‘과자꼴라쥬·베이킹체험’ 등 인기
승인 2026-05-26 12:13:54
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빵지순례.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커피의 도시 강릉의 문화유산이 있는 한 공간에서 지역의 모든 베이커리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강릉 빵 축제’에 전국에서 빵지순례자 21만여명이 참여하는 ‘빵 터지는’ 기록이 세워져 관심을 끌고 있다.
강릉시(주최)와 강릉문화재단(주관)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강릉시 용강동에 위치한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베이커리·디저트 43개 브랜드 와 음료 18개 브랜드 등 61개 업체를 초청해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를 개최했다.
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빵지순례.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특히 방문객들이 동선 이동없이 강릉의 대표 베이커리를 한자리(행사장 내)에서 ‘강릉 빵지순례’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었던 이번 축제에는 하루에 5만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4일간 총 21만700여명이 다녀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에는 강릉 곳곳에서 사랑 받아온 로컬 브랜드를 한 곳에 집약해 놓은 ‘빵 터지는 마켓’이 운영돼 전통 있는 베이커리부터 젊은 감각의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몰이 중인 신흥 브랜드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이 모든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평가된다.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행사 기간 동안 강릉을 대표하는 빵 명인들이 시그니처 빵의 반죽부터 굽기까지 제빵의 전 과정을 라이브로 시연한 ‘빵 터지는 베이킹쇼’에는 8번에 걸쳐 아이들과 부모 등 총 8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갓 구워낸 빵을 특별히 맛보며 즐거워 했다.
행사장에는 커피도시의 명성에 걸맞게 지역 커피 브랜드들이 참여한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가 운영돼 다양한 커피 시음·체험 행사와 강릉 로스터리만의 특색 있는 원두 할인 판매가 진행돼 커피와 빵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대한제과협회 강릉시지부 회원들이 십시일반 준비한 컵케이크 1000개를 22일~23일 2일간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체험하고 나눈 ‘컵케이크 퍼포먼스’도 관람객들에게 축제의 즐거움과 만족감을 제공했다.
이외에도 참여체험 프로그램으로 빵 터지는 베이킹클래스, 빵터지는 과자 꼴라쥬, 빵 터지는 박터트리기, 빵 터지는 운동회, 빵 보물 찾기 등이, 부대 프로그램으로 빵 터지는 버스킹공연이, 참여 이벤트로 빵 터지는 영수증 이벤트, 빵 터지는 경품추첨 등이 진행돼 가족단위는 물론, 남녀노소 다양한 방문객이 함께 했다.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미식축제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강릉의 로컬 베이커리와 커피·문화유산 공간이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창의도시(음식분야) 강릉만의 미식문화와 원도심 콘텐츠를 연계한 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빵지순례.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빵지순례.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빵지순례.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문화유산과 함께 하는 빵지순례.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관광객이 함께한 강릉시·강릉문화재단 주최·주관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시 용강동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려 21만7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