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무안군 퇴직 공무원들이 나 예비후보 캠프를 찾아 지지를 표명한데 이어, 20일에는 무안 지역 3040 청년 100명이 지지선언에 동참했다.
퇴직 공무원들은 “지난 8년간의 군정은 방향성과 신뢰 측면에서 한계를 드러냈다”며 “공정과 원칙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인사는 공정하게, 일은 당당하게’라는 행정 철학에 공감한다”며 “줄이 아닌 기준으로 평가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일부 인사 운영에 대한 불신과 조직 내부 피로가 누적돼 있다”며 “투명한 기준과 절차를 기반으로 한 인사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말이 아닌 실행으로 신뢰를 증명해 왔다”며 “우리 세대의 현실을 이해하고 미래를 맡길 수 있는 리더”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나광국 예비후보는 “공직자가 능력과 성과로 평가받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군정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원칙과 기준에 따른 인사로 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청년과 공직 사회 모두 변화의 필요성을 말하고 있다”며 “무안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