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9일 부산 송도에서 열린 ECCK 부산 CEO 포럼에 참가해 유럽계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포럼에는 유럽 기업 대표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자청은 투자환경과 산업 경쟁력, 중장기 발전 전략을 소개했다.
특히 항만·공항·내륙을 연계한 트라이포트 입지와 산업 집적 효과를 강조하며 글로벌 투자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경자청은 조찬 간담과 네트워킹을 통해 투자 관심 분야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며 실질적 투자유치 기반을 확대했다.
박성호 청장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투자 성과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해외 전자상거래 교육 세미나 개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 부산·경남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해외 전자상거래 교육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 온라인 시장 확대 흐름에 대응해 지역 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일본 K-뷰티 역직구 사례와 전자상거래 시장 동향, 한일 물류 네트워크 등이 소개됐다.
특히 실무 중심 교육과 연계해 출고·포장·검수 등 현장 교육을 병행하는 후속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성호 청장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