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조회에서는 군민으뜸상과 우수기업인상, 5월 친절공무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됐다.
조 군수는 최근 열린 함안군민의 날 행사와 관련해 “군민과 향우가 함께 어우러져 자긍심을 높이고 세대 간 화합을 이룬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원과 관계기관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이어 어린이날 큰잔치와 청보리·작약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휴식·편의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또 국도비 확보와 관련해서는 “지방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공모사업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제적 대응과 철저한 사전 준비를 강조했다.
외국인 근로자 지원에 대해서도 “산업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인권침해와 산업재해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정된 5월 친절공무원은 종합민원과 박형규, 문화공보체육과 구선미, 복지정책과 문주은, 건설교통과 김호빈 주무관이다. 군은 격월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표창과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