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기준 29일 오전 10시 현재 선거인수 204만9683명 가운데 3만8391명이 투표해 사전투표율 1.87%를 기록했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각 사전투표율 1.75%와 비교하면 0.12%포인트 오른 수치로, 대구에서도 초기 투표 열기가 소폭 높아진 것으로 해석된다.
경북에서는 선거인수 220만2861명 중 6만6802명이 사전투표를 마쳐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 3.03%로 나타났다. 이는 제8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대와 비교해 0.3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번 제9회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
유권자는 신분증만 지참하면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