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11시 20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상황에 따르면, 현재 63,4%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55.3%(6527표)를 얻어 국민의힘 엄윤순 후보를 크게 앞서고 있다.
두 후보 간 두표율 격차는 14,2%포인트다. 최상기 후보가 이번에 당선되면 3선 고지에 오르게 된다.
인제군수 선거는 3선 연임 고지를 노리는 민주당 최상기 후보와 국민의힘에서는 최초의 여성 군수 탄생을 목표로 내세운 엄윤순 후보, 무소속 한상철 후보 간의 3파전으로 치러졌다.
한편, 이번 선거 인제지역 투표율은 전체 선거인수 2만7221명 중 1만8980명이 투표를 마쳐 69.7%의 투표율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제=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