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예비후보는 “석탄산업합리화 이후 무너져 내리기만 한 통리, 백산, 철암, 동점, 구문소 등 철암권역을 첨단산업지역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석탄 에너지에서 무탄소 에너지 대전환의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철암권역 주요 공약으로는 구문소농공단지 조성, 선탄시설 관광자원화, 청정메탄올 물류시설 조성, 태백 URL 건설 및 부대시설, 태백학림타운 조성, 핵심광물 산업단지 구축, 임대아파트 건립(철도아파트 부지), 백산분교 매입 및 활용(주민의견수렴), 철암~백산~통리 도로 확포장, 철암~백산~통리 하수관로 정비, 송이재 열선 설치 등이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지금 자전거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곳이 없다. 동점 스피드웨이와 협의해 아이들이 직접 트랙에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