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이날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가 제안한 12개 정책과제에 대한 답변을 통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건립을 민선 9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AI 기반 보이스봇과 디지털 회원관리 시스템, 정책 안내 서비스 등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경남 소상공인 AI 사관학교’를 통해 업종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경남 골목상권 400 프로젝트’를 추진해 연간 100개 상권을 발굴·육성하고 제로페이·공공배달앱 활성화와 블록체인 기반 ‘경남형 소상공인 스테이블 코인’ 도입 가능성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AI와 디지털 기술 기반으로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후원회는 “박완수 후보의 검증된 행정 경험과 민생 중심 정책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자립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다문화 2세는 앞으로 경남을 이끌 미래 주역”이라며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와 조화롭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탄소중립 시대 기후변화 대응 기술력은 매우 중요하다”며 “도내 우수 기술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