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가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문화적 향유와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를 청년과 취약계층에 부여키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정부의 3차 민생지원금이 이달 27일부터 지급되며 소득 하위 70%에 한한다. 이와 별도로 당진시가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당진시는 장애인·차상위·기초생활수급자, 청년에 통합문화이용권 및 스포츠강좌 이용권 등을 지원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와 차상위계층으로 인당 연 15만 원을 주며 청소년기(2008~2013), 준고령기(1962~1966)는 1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발급은 2026년 2월 2일~2026년 11월 30일로 사용은 올해 말인 12월 31일까지다. 사용은 전국 문화예술·국내관광·체육활동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하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당진 거주 19~20세 청년(2006. 1.1~2007. 12. 31)으로 생애 한번 지원하며 인당 20만 원이며 2026년 2월 25일~2026년 6월 30일까지다.
절차는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 회원가입 후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기간은 올해 말 12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사용은 협력예매처에서 공연·전시·영화관람비 등에 쓸 수 있다
저소득층의 스포츠이용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강좌이용권은 매월 10만 5000원이 수강료로 지원되는 복지 시책이다.
국민체육진흥법과 스포츠기본법에 따라 저소득층의 스포츠 참여기회를 늘리기 위함과 사회통합을 도모키 위해 도입했다.
지원대상은 5~18세(2008~2021년)로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가구, 한부모 가구, 학교·가정 ·성폭력, 범죄피해자 등이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은 장애인에게 매달 11만 원의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며 대상은 5~69세 장애인으로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등록 장애인이면 가능하다.
이외에 당진시 로케이션 인센티브 제작비 지원으로 당진에서 촬영하는 영화, 드라마, 다큐, 예능 등으로 OTT, 온라인 플랫폼 방영이 확정된 작품에 한정해 사업비 60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11월 27일까지 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