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함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진 군수는 이날 오전 9시 함양군수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진 예비후보는 “민선 8기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함양의 미래를 위해 더 크고 더 탄탄하게 발전시키겠다”며 재선 도전 의지를 밝혔다.
이어 “작은영화관 개관과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 건립, 마무리 단계인 누이센터 건립 등 단기간 가시적 성과와 함께 문화복지 도시기반 조성, 신관지구 산업물류단지 확장, 데이터센터 완공 등 중·장기 사업도 차근차근 추진 중”이라며 “이 같은 사업들이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군정의 연속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다음 날인 7일 오후 2시 함양읍 용평중앙길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 결집에 나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