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9일 (6)
박수현, 텃밭 공주 산성시장 찾아 생생한 목소리 경청

박수현, 텃밭 공주 산성시장 찾아 생생한 목소리 경청

“지속가능한 충남 소상공인 경제 든든하게 마련” 약속

승인 2026-05-06 15:46:39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6일 공주 산성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 등으로부터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박수현 캠프 제공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6일 자신의 텃밭인 공주 산성시장에서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공주 산성시장은 지난 2024년 12월 2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기 전날 찾았던 곳으로 유명세를 탓던 곳이다. 

박 후보는 이날 오일장이 열린 이곳에서 국내외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박 후보는 시장 곳곳을 누비며 “소상공인·자영업자가 경제가 살아난다고 체감해야 비로소 지역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라며 “인건비, 자재비, 유류비 다 오르는 어려운 상황에도 생업을 이어가시는 여러분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적 지원을 끌어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금융 지원을 강화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금융부담을 경감하고,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소상공인 산재보험 도입 등 안심하고 장사할 수 있는 충남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지속가능한 충남 소상공인 경제를 든든히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장에서 만난 상인들도 박 후보를 향해 “충남도지사로 당선되면 꼭 공주를 발전시켜달라”고 응원의 목소리가 잇따랐다.


홍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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