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가 경남 대표 창업 행사인 GAST2026에 참석해 창업아이디어 경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창원대는 GSAT 영스타트업 캠프 경진대회에 참가해 폐망간분진을 활용한 배터리 소재 회수 친환경 공정 아이디어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또 산업 현장 다운타임을 방지하는 예지보전키트 아이디어는 우수상(한국창업교육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
GSAT은 중소벤처기업부와 경남도가 주최하고 (재)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주관한 경남 대표 창업행사다.
국립창원대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실전형 창업교육 체계의 결과다.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교육을 통해 우수 창업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사업화까지 연계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