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중소기업(SME) 상생협력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진흥원은 민간 협업 확대와 기업 성장지원 등 SME 상생·협력 노력을 꾸준히 추진해 2021년 평가 참여 이후 처음으로 우수 등급을 받으며 동반성장 선도기관으로 도약했다.
이번 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1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SME 판로지원, 성과공유제, 상생결제, 기술혁신 및 보호 등 44개 지표를 기준으로 종합 평가했다.
진흥원은 그동안 SME 혁신기술 사업화와 기관 보유 지식재산 민간 이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사업모델 전환 지원 등 다각적인 동반성장 활동을 펼쳤다.
특히 기술혁신과 보호 등 동반성장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황성태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우수 등급 달성은 기관 임직원 모두가 협력·거래기업을 동반자로 생각하고 상생협력 활동을 실천한 결과”라며 “SME와의 상생을 위한 폭넓은 지원과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